세대공감이라는 주제로 중앙대 총장을 지내셨던 박범훈 교육문화수석님께서 초대해주신 자리였습니다.
사진을 올리지 않으려 했는데 아직 배포가 작고 겸손하지 못해 결국 올려버렸습니다.
저는 벤처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생 입장에서의 이야기를 드렸고 박범훈 수석, 이강석 고용노사비서관, 한미숙 중소기업비서관 등 몇몇 대학생분들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저도 아직 경험과 배움이 많이 부족하므로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이나 간담회에서 들은 이야기, 뉴스기사 등을 많이 참고한 후 제가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와대라는 곳에 들어가 견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대통령을 만나며. 내부까지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자 깨우침이었습니다.
특히 국가 최고기관의 격식과 명예를 간접적으로 느껴보는 것이 가장 신기했습니다.
대통령이나 수석에 대한 평판은 저와 전혀 관련이 없고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새로운 경험이라 즐거웠고 초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막상 사진을 올리긴 했지만, 현실이 녹록지 않은 건 변함없고 들뜨기보다는 무덤덤합니다.
훗날에는 열심히 노력해서 기업가라는 이름으로 다시 좋은 자리에 주커버그가 오바마를 만난 것처럼 불필요한 격식 없이 서로 명예롭게 만남을 가졌으면 하는 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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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을 만나시고 오셨군요 좋은 경험이 될듯합니다 ㅎ
네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